劇団四季

The Phantom of the Opera

오사카오사카 사계극장 에서
2023년 8월 27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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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뮤지컬 음악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 씨의 아름다운 선율로 부활한
최고의 러브 스토리

프랑스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파리 오페라좌의 지하 깊은 곳에 사는 팬텀과 여가수 크리스틴의 슬픈 사랑을 아름답고 강렬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1986년 10월 9일에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된 이래 불과 25년만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본 뮤지컬’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중인 ≪오페라의 유령≫은 최다 관객 동원, 최다 공연 횟수, 최장 롱런 공연의 대기록을 잇달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명성이 어울리는 뮤지컬, 바로 ≪오페라의 유령≫입니다.

≪오페라의 유령≫의 일본 초연은 브로드웨이와 동일한 1988년입니다. 거대한 스케일의 무대는 초연 당시부터 순식간에 사회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통산 공연 횟수는 ‘라이온 킹’, ‘캣츠’에 이어 일본 국내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국 브로드웨이 연극상인 토니상에서는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7개 부문을 휩쓰는 등 각본, 음악, 미술, 연출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대히트의 요인을 감히 한마디로 말한다면 ‘현대의 모차르트’라고 불리는 앤드류 로이드 웨이버 씨가 낳은 걸작이라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캣츠’, ‘에비타’ 등 대히트 뮤지컬을 연이어 세상에 선보이며 시대의 총아가 된 앤드류 로이드 웨이버 씨. 그가 “북 페어에서 우연히 발견했다”는 ≪오페라의 유령≫. 앤드류 로이드 웨이버 씨는 한 편의 기괴한 소설에 2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으며 이 시대 ‘최고의 러브 스토리’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천재 작곡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태어난 ≪오페라의 유령≫은 지금도 전 세계인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Story

오페라의 유령의 슬픈 사랑 이야기

1905년 파리 오페라좌의 무대 위. 오페라좌의 소품이 옥션에 나왔다. 휠체어를 탄 노인의 손이 한 오르골에 멈춘다.

반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오페라좌의 무대에서는 오페라 ≪한니발≫의 리허설이 한창이다.
한편 화려한 무대 밖에서는 ‘오페라좌의 유령’의 짓이라고 여겨지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 잇달아 발생한다.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지배인에게 화가 난 프리마돈나 카를로타는 오페라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프리마돈나의 갑작스러운 출연 거부로 코러스 걸인 크리스틴 다에가 대역으로 발탁된다.
죽은 아버지의 선물인 ‘음악의 천사’에게 레슨을 받았다는 크리스틴의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오페라는 대성공을 거둔다.
그런 크리스틴을 유달리 뜨거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한 청년이 있다.
라울 드 샤니 자작은 아름답게 성장한 어릴 적 친구 크리스틴의 대기실을 방문한다.

그날 밤, 크리스틴은 대기실에서 홀연히 사라진다.
‘음악의 천사’는 크리스틴을 오페라좌의 지하에 있는 신비한 호수를 건너 자신의 은거지로 데리고 간다.

‘음악의 천사’라 자칭하며 밤마다 그녀에게 노래를 가르친 자는 사랑하는 크리스틴을 프리마돈나로 만들어 자신이 만든 음악을 부르게 하고 싶었던 바로 ‘오페라의 유령’이었다.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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